728x90
반응형

가상현실과 VR관련 다양한 컨텐츠들이 쏟아져 나고오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는 어떠한 경험도 해본적이 없네요.

 

때문에 2025년 새워둔 목표중 하나가 'VR 기기 구매하기' 입니다.

 

 

VR기기 초창기부터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었지만,

당시에는 아직 초기모델들이라 여러가지 부족한 부분들이 많아보여 구매가 망설여졌지만

이제 여러 기기들이 각자의 특장점을 완성도 있게 발전시켜옴에 따라 구매 의욕이 샘솟고 있습니다.

최근 가장 눈여겨 보고 있는 VR기기는 '메타 퀘스트3' 인데요,

메타 퀘스트 3는 메타(Meta, 구 페이스북)에서 개발한 차세대 독립형 가상 현실(VR) 헤드셋으로,

2023년 10월 10일 공식 출시되었습니다. 기존 메타 퀘스트 2(Meta Quest 2)의 후속작으로,

성능과 그래픽, 혼합 현실(MR) 기능이 크게 향상된 것이 특징입니다.

 

 

1. 더 강력한 성능

* 퀄컴 스냅드래곤 XR2 Gen 2 칩셋 탑재 → 퀘스트 2 대비 2배 성능 향상
* 8GB RAM → 더 빠른 앱 실행과 멀티태스킹 가능

 

2. 더 선명한 디스플레이

*  해상도: 4K+(2064×2208 픽셀 per eye, 총 4128×2208)
*  펜타일(Pentile) OLED가 아닌 LCD 패널 사용 → 선명한 화질 제공
*  시야각(FOV): 약 110도(수평), 96도(수직)
*  주사율: 72Hz, 80Hz, 90Hz, 120Hz 지원

 

3. 풀컬러 패스스루 (MR 기능 업그레이드)

*  풀컬러 패스스루(Passthrough) → 현실 공간을 컬러로 보면서 가상 객체를 혼합 가능
*  깊이 센서 추가 → 공간 인식 및 자동 맵핑 기능 개선
*  MR 게임 및 생산성 앱 활용 가능

 

4. 새로운 터치 플러스(Touch Plus) 컨트롤러

*  트래킹 링 제거 → 더 컴팩트한 디자인
*  햅틱 피드백 개선 → 더 정교한 진동 효과 제공
*  핸드 트래킹(손 인식) 기능 지원

 

5. 더 가벼운 디자인

*  퀘스트 2보다 약 40% 더 얇은 본체
*  무게 약 515g → 장시간 착용에도 부담 적음

 


 

 

메타 퀘스트 3 vs 메타 퀘스트 2 비교

항목 메타 퀘스트 3 메타 퀘스트 2
칩셋 스냅드래곤 XR2 Gen 2 스냅드래곤 XR2 Gen 1
RAM 8GB 6GB
해상도 4128×2208 (4K+) 3664×1920
시야각(FOV) 110도(수평) 약 97도
주사율 최대 120Hz 최대 120Hz
패스스루 풀컬러 + 깊이 센서 흑백
무게 약 515g 약 503g
컨트롤러 터치 플러스(링 없음) 터치 컨트롤러(링 있음)

 

가격을 살펴보면? (2024년 기준)

*  128GB 모델: 약 69만 9천 원 ($499.99)
*  512GB 모델: 약 86만 9천 원 ($649.99)

*  퀘스트 3는 PC VR(오큘러스 링크, 에어 링크) 지원 → PC 연결 시 더 고성능 VR 게임 가능
*  로보 리콜, 비트 세이버, 레지던트 이블 4 VR 등 인기 게임 플레이 가능

 


 

그렇다면 메타 퀘스트3는 살 만한가?

* 업그레이드할 가치가 있음!
*  VR 게임 & MR(혼합 현실)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메타 퀘스트 3 추천
*  메타 퀘스트 2 사용자라도 성능, 해상도, 패스스루 기능이 중요한 경우 업그레이드 고려할 만함
*  가격이 부담된다면 퀘스트 2도 여전히 좋은 선택지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아침도 못먹고 점심시간도 훌쩍 넘은 시간,

근처에서 업무를 보고 뭔가 혼밥 할 곳을 기웃거리던 중 

날씨도 춥고 따뜻한 우동이 땡겨서

'수유리 우동집' 문을 열고 들어 갔네요.

 

우동,김밥, 쫄면, 돈가스 등 다양한 메뉴들 중

가장 기본인 야채김밥과 어묵우동을 주문했습니다.

선불결제를 하고 잠깐 자리에 앉아서 TV에 중계중인 쇼트트랙 경기를 보고있으니

김밥부터 금방 나왔네요. 여러 김밥들이 있지만 가장 무난하면서도 실패가 없고

건강한 맛이 나는 야채김밥을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합니다.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서 주문한 우동은

국물이 진하면서도 깔끔한 맛이었습니다.

면은 뭔가 탄력적이고 쫄면 식감을 가진 느낌이었어요.

 

수유리 우동집을 처음 방문한지라 가장 기본이 되는 맛들을 주문했는데

카레우동이나 돈가스, 쫄면 등 다른메뉴들을 먹고 있는 사람들을 보니

다음번에는 다양한 메뉴를 도전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푸짐한 양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성비가 좋은 식사 한끼가 가능하기 때문에

학생들과 직장인들이 많이 찾는것 같았네요.

 

또한 겨울철에 딱 맞는 따뜻한 국물요리라

 겨울이 가기전에 '수유리 우동집'에서

따뜻한 우동한그릇 맛보시길 추천드립니다.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폭우가 쏟아지고 나니 쨍쨍하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 요즘 날씨가 지역마다 천차만별인지라 어떠한 날씨를 겪고 있으신지 모르겠지만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실은 다녀온지는 조금 지났지만 이제서야 포스팅을...

 

홍성을 다녀올 일이 생겨 업무를 오전내로 아주 일찍 마치고 나니 

살짝 이른 시간이었지만 배도 고팠고, 홍성의 맛집이 궁금하였기에

찾아보던 중 알게 된 '70년 소머리 국밥집'.

 

70년간 그 맛을 이어오면서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전국의 여러 국밥마니아 사이에도 입소문을 타고있기에

자주 올 수는 없지만 온 김에 꼭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지도 네비를 따라 찾아가니 건물 사이 골목 입구에 70년 소머리 국밥 간판이 있었습니다.

여기가 입구가 맞나? 싶었지만 어쩌면 정말 맛집이구나 싶은생각도 동시에 들었네요.

하지만 나중에 알았지만, 여긴 후문이었어요:

 

 

조금은 이른시간인 11시쯤이었지만 이미 드시고 계신 손님, 주문후 기다리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저처럼 혼자왔나봐요. 역시 국밥은 혼자가서 먹기에도 무난합니다.ㅎ

 

 

주방쪽에는 신선한 재료가 손질 대기중이었습니다.

대기중인 재료를 보니 가게 회전율이 좋은 것이 자연스레 느껴지더군요.

 

 

테이블에는 횟집에서 자주 쓰는 1회용 비닐이 세팅되어 있었고

사진에는 덜 나왔지만 수저도 종이 포장이 씌워져있어

위생적이고 깔끔하다는 느낌을 받았네요.

 

 

건더기도 적다는 느낌없이 충분히 즐길만큼 있었으며 

소머리 부위 특유의 식감을 가진 고기들이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부드러우면서도 탱탱 쫄깃쫀득한 느낌이랄까.

같이 찍어먹는 소스도 맛있었는데 나중에는 숟가락으로 같이 퍼서 먹었습니다.

 

 

고기가 너무 부드러우면서도 입안에서 살살 녹았네요.

 

 

다른테이블에 소주 한잔 같이 드시는 분들도 계셨는데 

저는 운전을 해서 돌아가야했기에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었네요.

뭐 원래 술을 즐기는 타입은 아니지만요..ㅎ

소고기 국밥을 먹은지 오래되기도 했지만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들어갈 때는 후문으로 들어갔지만 나올땐 반대쪽 골목인 정문으로 나왔습니다.

가게 정면에 외부 화장실이 따로 있었네요.

 

 

네이버 지도

70년소머리국밥

map.naver.com

 

위치는 충남 홍성 홍성시장에 있고 위치 링크 남겨두겠습니다.

근처 방문계획 있으시다면 꼭 맛보시기 바랍니다!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개인적으로 화면 분할모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뒤부터

정말 정말 정말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 폴드4에 드디어 가장우려하던 문제인

내부 액정 힌지 접힘부위 불량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구매하기 전부터 이러한 부분에 대해 걱정도 많이 하였고 관련된 소문도 많이 들었던 터라 

구매를 결정하기 까지도 많이 망설였던 것이 사실입니다.

 

  평소 폰을 깨끗하게 사용하는 편인지라 떨어뜨림에 의한 파손은 고려하지 않았으며

접었다 폈다하는 그 자체적인 내구성에 가장 의문을 품고 있었고

몇몇 유튜버들이 이에 대한 내구성 테스트를 진행하는 영상을 보고 이 정도면 괜찮겠다 싶어 구매하게 되었죠.

 

  추운 날씨에 폰이 얼어있는데 갑자가 폰을 펼치면 액정이 파손될 수 있다는 소문도 살짝 신경 쓰였으나

두 번의 겨울을 지나는 동안 날씨 때문에 펼치자마자 쩍 하는 소리와 함께 액정이 사망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제 폴드4 내부액정의 경우 두 달 정도 전부터 액정 내부의 접히는 부분 상단부부터 아~주

미세한 실금형태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만 유튜버들의 내구도 테스트 영상을 신뢰하고 있던 터라

액정문제라는 생각은 1도 하지 않았고 다만 내부 액정에 필름을 붙여놓은 것이 약간 만원 초반대 제품이었는데 필름의 내구도가 문제가 있어 자국이 생기는 것이라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사용하면서도 문득 어느 날 야간 운전 중에 차에 펼쳐놓은 채 거치해 둔 화면이 문득 실금이 이전보다 조금 더 선명해졌다는 느낌을 받았고, 또 지내다가 조금 더 아래로 길어졌다, 뭐 그런 느낌의 반복이었습니다. 

지난 3월 1일 금요일 차에서 뭔가 훨씬 더 자국이 잘 보이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아 이제는 필름지 바꿔야겠다'라고 생각하고는 몇 분 뒤에 다시 펼치니 흰색 실금 대신 약 1~2미리 정도의 검은 실선이 접힘 부위 정 가운데 위아래로 쭉 가로지르고 있었습니다.

 

  '아차'싶었지만 그 외의 주변화면은 멀쩡했기에 그냥 써야겠다 싶었지만 그것도 착각이었던 것이 

검은 실선 발생과 동시에 터치가 먹히지 않았습니다.

 

  이후로는 다시 확인해 보려 열 때마다 전에 없었던 쯔억~쯔억 하는 소리도 들렸으며,

검은 실선도 처음 1~2미리였던 두께가 5~6미리 정도로 두꺼워져 있었고 

검은 실선 주변으로 내부 액정에 곱게 붙여두었던 필름지 중간에 어떻게 들어간 건지 모를 기포가 몇 군데 발생하여

필름지 들뜸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추락 충격에 의한 파손이 아니었고 대략 2개월 정도에 걸쳐 서서히 나타난 증상이기 때문에 

저와 비슷한 진행을 겪고 있는 분이 계시다면 마음의 준비를 하시고 

가까운 삼성서비스센터에 방문할 계획을 세우시길 추천드리며

 

 

  다음 글에서 내부액정 수리후기에 대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728x90
반응형

+ Recent posts